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가지고 자기 권력을 남용하고 권리를 남용하고 그래서는 되지 않는다. 지금 현재 2025년도의 예산은 서로의 권리를 남용하고 있다. 어떠한 심각성을 대두하지 않고 서로 간에 입장에 처해져서 자꾸만 말씀을 하시는데 모든 것들이 그렇습니다.
내 것은 아깝죠. 어떻게 하면은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은 시민들의 권리를 책임질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을 하고 의정백서가 시민들에게 2년 만에 알려지고 1년 만에 알려지면 더 좋겠죠. 업무추진비를 가지고 시장님께서, 부시장님께서 공직자들이 발빠르게 뛰어다니면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해 주면, 주시면 감사를 감사한 내용 아니겠습니까?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하지만 의회에서 보기에는 무언가가 불편 사안이 있고, 사항이 있고 서로 간에 권리를 가지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지 않나 여러 가지를 했었을 때 판단의 미스가 너무나 많다. 지금 봐서는 의회 업무추진비나 모든 것을 삭감을 하면 집행부의 모든 것들도 다 삭감을 해도 된다.
형평성 논란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시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여하튼 아직 심의 중이니까 시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 좀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