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난주 금요일날 우리 여기에 계신 예결위원님들 중에 의회 운영위원회에 계시는 의원님들도 계시고요. 또 총무위원회에 계시는 의원님들도 계시고 산건위원회에 계시는 의원님들도 계실 겁니다. 지난주 우리 총무위원회에서는 시장, 부시장 그리고 행정복지국장, 그다음에 어떤 실과소에 대한 시책업무추진비를 전액 삭감을 다 했죠.
거기에 대해서 부시장에 대한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4,400만 원이 삭감이 되었고요. 시장에 대해서는 4,800만 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정복지국장에 대해서는 2,600만 원이 삭감이 되었지요.
자,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시민들께서 형평성에 대해서 판단을 하실 건데요. 만약에 시장, 부시장, 행정복지국에 대해서 모든 부분이 삭감이 다 되었는데 우리 의회가 이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삭감이 안 되고 그대로 살아 있다고 하면 이게 형평성이 맞다고 보십니까? 잣대가 있는 건가요?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