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동을 통해서 어떤 지침이 시달되었기에 신순화가 요구한 거는 집행이 하나도 안 되고 제3자, 몰라요. 두 의원 중에 누가 신청했는지 모르겠지만 두 의원이 신청한 예산은 이렇게 7통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예산이 집행됐는지에 대해서 지금 묻고 있습니다. 신순화 신흥동에 36년 살았습니다.
그리고 신흥동 정말로 어디가 어딘지 너무 잘 압니다. 근데 신순화가 신흥동에 요구한 예산은 하나도 집행도 편성도 안 되어 있고 어느 분이 집행, 어느 분이 신청한 예산인지 모르지만 이 예산에 대해서는 이렇게 양촌 7통에 그것도 한 통에 1억 4,000이라는 예산 2억 중에 70%가 한 통에 집행됐다는 거는 이거는 예산의 적정성과 이런 거에 아주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신흥동에 7통만 존재하는 거도 아니고.
제가요. 읍면동을 다 자료를 받아서 봤어요. 내서, 건설과에서 내서, 모동, 이안, 화남, 북문, 계림, 동문은 하나도 집행한 내역이 없어요.
이 14억 중에 제일 많이 한 곳이 1억 9,000으로 신흥동이고 그다음에 사벌국면이고 그다음에 모서면이고 그다음에 화동면이에요. 무엇을 반증하는지 본 의원은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이렇게 집행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을 하면 소외된 의원들 입장에서는 그 지역 주민들한테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요?
가서, 제가 신청사 용역비 1억 5,000을 반대해서 신순화가 요구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예산이 집행되지 않고 편성되지 않고 찬성하는 의원님의 예산은 이렇게 집중적으로 편성되고 이렇게밖에 밖에서는 안 보인다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근데 밖에서는 지금 그렇게 보여지고 있어요.
이 상황이, 이 자료가, 행정에서 아무리 시장님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고 책임자지만 이건 아니다고 봅니다. 밑에서 공평하게 어느 정도 해야죠? 이렇게 치우치게 하면 안 되죠.
그래서 이 풀 예산이 건설과에 몇 개 있는데 이 예산을 앞으로는 이렇게 집행 안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면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