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예산들을 필요 불급한 예산은 세우지 않고 오히려 24년보다 삭감이 되고 응급 예비비성 예산은 그대로 삭감되어야 될 예비비성 예산은 전년도에 예를 들어 집행했는 거나 이런 걸 봐서 조정해야 되는데 그건 조정이 안 돼 있고 이런 부분이 대단히 좀 예산의 편성 어떤 거기에 적정성에 좀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여기 보면 307쪽에 지방하천 유지관리비도 4억에서 2억 기후변화가 너무 심해서 지방하천 유지관리는 오히려 더 염두에 두고 해야 되는데 24년도에 4억에서 25년도에 50% 삭감돼서 2억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뭐라고 해야 되죠? 건설과에 필요불급한 예산은 세우고 예비비성 예산은 줄여야 되는데 거꾸로 예산 편성이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뭔가 좀 안 맞는 예산 편성이 돼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왜 처음부터 이렇게 올렸습니까? 삭감해서 건설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