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왕벚나무는 예를 들어 북천변에 그 왕벚나무만 해도 충분히 명품 가로수 거리 조성됐어요. 우리 지금 시내 은행나무, 이팝나무, 은행나무는 뭐예요? 알 떨어져 가을에 냄새 때문에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은행나무가 익기도 전에 은행잎이 노랗게 변하기도 전에 막 기계 가지고 다 털어내고 이팝나무는 봄 되면 그 알레르기 저희 시민들이 싫어하고 왕벚나무는 충분히 북천에 지금 벚나무 비박페스티벌을 할 정도로 북천에 이미 명품 가로수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왜 이 15억을 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지 우리 시의원들이 얘기하는 명품 가로수길은요.
관광단지에 예를 들어 낙동강 경천섬이라든지 어떤 관광단지 이런 곳에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해서 시민들이 경천섬에나 관광을 왔을 때 좀 거닐 수 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이런 걸 원하지 시내에 왕벚나무를 심어가지고, 왕벚나무가 심어가지고 이게 조성이 되려면 4년, 5년 많게는 10년까지 돼야지만 가로수길로 되는데 12,000그루를 심는다는 거는 왕벚나무도 또 여기도 한 나무도 아니에요. 17종이에요. 17종을 심어가지고 어떻게 명품 가로수길이 조성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