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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39회 제1운영위원회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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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연구단체에 대해서 뭐라 그럴까, 길게 말씀드리는 것 자체가 저는 조금 어색한데요. 우리 존경하는 이재선 부위원장님하고 정서윤 부위원장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말 공감도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말씀을 하신 이유도 있다는 것을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연구단체라는 것은 의원들이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에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고 다니면서 연구를 하시라라는 그런 얘기인데 옳고 그름, 어떤 행동이 됐든 어떤 것이 됐든 그거에 대한 옳고 그름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자체적인 검증을 해야 되는 것이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체적인 검증을 해야 되는 것이지 그것이 하나하나가 옳았다, 그르다를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그리고 그 안에서 무엇을 했을 때 비판한다든지 이런 것 또한 우리가, 왜냐하면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다만, 그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직원분들이 됐든 동료의원들이 됐든 알아서 판단할 것입니다.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아니면 옳다, 그르다 그것보다는 연구단체를 만들 때 그 하나하나가 잘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것이 저희가 해야 될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사실은 정서윤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분명히 상위기관에서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들이 있을 테니까 사무국장께서는 다른 게 아니라 권익위라든지 우리 구청에서 지키는 기준들, 여러 가지 돈을 쓰는 거에 있어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기준들이 있잖아요. 그것들만 연구단체를 하시는 대표의원이 됐든 누가 됐든 중간중간에 어떤 것들은 기준입니다라는 정도의 얘기를 해 주셔서 그 기준에 부합한다고 하면 사실 나중에 어떠한 검증을 받고 검토를 받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예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