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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세영 의원 5분자유발언

339회 제1운영위원회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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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재선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연구 주제를 처음에 뽑았을 당시에 저는 연구모임을 사실 초선 때도 해봤기 때문에 그때도 연구 주제를 1년만 하지 않고 사실은 2년, 3년에 걸쳐서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제도가 막 도입되는 단계였고 또 저희가 처음에 연구단체를 만드니까 연구를 하지 않으시는 의원님들의 반대에 의해서 두 번째 연구단체를 계속 유지하기가 사실 그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이거를 제도적으로 정착을 했으니까 처음부터 주제를 정했을 당시에 이 주제로 3년, 4년을 갈 수 있는 주제를 처음부터 되게 심도 있게 고민을 했고 저희가 어떤 연구를 할 때도 마찬가지고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국어나 영어를 공부해도 1년만 공부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지금 국어만 해도 몇 년을 공부합니까? 대학 가기 전까지만 해도 거의 12년을 같이 공부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각오를 가지고 제가 가장 관심 있고 그리고 1년 차, 2년 차, 3년 차 연구단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다른 연구 과제가 꾸준히 나올 수 있고 또 의원님들의 관심 분야가 같은 주제에 관해서도 너무 다양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의견을 수렴해서 주제는 문화관광에 관련된 거나 교육에 관련된 거라도 그 안에서 생각하는 의원님들의 생각이 다르시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가 나올 수 있고 또 우리가 갖고 있는 현안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주제를 저희가 선정을 했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왜 같은 주제를 가지고, 연구단체 이름만 같은 거지 실제적으로 하는, 앞으로 연구할 거는 저는 다르다고,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