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위원 그 호명 투표를 하면 되는데 왜 자꾸 이래 이야기가 말이 시간을 계속 끌고 있는지 이해가 잘 안 가겠고요. 그 조금 전에 동료 의원들께서 자료 제출을 또 하라 달라 그거 좋습니다. 자료 제출 해야 되죠.
모르면 궁금하고 하면은 하지만 자료 제출을 했는 거는 놔두고 그 밑에 걸 또 하라 이런 발언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가면 또 맹 자료 제출할 거 아닙니까? 이래 해가지고 오늘 하루 종일 진행이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했죠. 이래 할 것 같으면은 자료가 나올 때까지 오늘 안에는 자료 안 나와요. 바쁜 사람들 전부 묶어 놓고 여기 앉아가지고 13일, 내일 13일 오전 10시까지 정회하십시오.
내가 정회 요청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가지고 뭐 하시는 겁니까? 이게.
계속 시간이 줄줄 끌고 있어가지고 시민들이 볼 때는 뭐라고 하겠습니까? 시민들이, 이해가 안 가요. 이해가 이거 하지 말자는 건지 하자는 건지 뭘 한 개 하려고 그러면 뭘 요구하고 뭘 또 이야기하고 또 정회하자고 이래 나오니까 이거 오늘 이 일이 계수조정하겠습니까?
이거. 못 할 거 아닙니까? 위원장님 이럴 바에야 내일 아침에 다시 와서 또 새로운 마음 가지고 깨끗한 머리 가지고 또 시작하고 이래야 되지.
내일 간다고 또 뭐 틀린 말은, 틀릴 건 없겠지만 또 어찌 압니까? 밤새 좋은 일이 있을지, 13일 오전 10시까지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