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총무위원회에서 저 역시도 말씀을 들었고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제가 표결에 대해가지고 저는 반대의 삭감안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말씀을 제가 분명히 드렸죠. 우리 여기에 예산안에 대해가지고 물론 꼭 필요한 부분의 예산안이 성립이 돼야 될 부분이고 우리가 상주시가 시청이 좁아서 우리가 1,230명의 공무원분들이 그다음에 시청에 계신 분들이 좁아가지고 의자도 뒤로 물릴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안 되고 자, 그래서 지금도 외부 공간을 임차를 하는 부분인 건데 언제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지 어떻게 압니까?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임차료를 그면 이걸 예산을 안 세워놓고 어디 가서 임차를 합니까?
어디 공짜로 빌려주는 건가요? 어디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비비성이라고 하는 그럴 것 같으면 저희가 기획예산실에 예비비 재해재난 예비비 뭐 때문에 그걸 세워놓겠습니까? 예비비성이라는 거는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비성 풀 예산을 세우는 거고요.
그면 그렇다고 해가지고 그면 자, 전액 삭감이 아니라 그럼 일부라도 남겨놔야 되는 게 맞는 거지요. 예비라면서요? 그러면 저희가 예비비 뭐 100억을 삭감했고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다만 얼마는 남겨 놨지 않습니까?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인 거지요. 일부는 남겨놔야지 전액 삭감이 말이 됩니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제가 총무위원회에서 충분히 제가 말씀을 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가 삭감안에 반대를 했겠지만 7대 1로 표결에서 졌습니다. 자, 그래서 다 이게 예산은 이렇게 되었는 부분인 거고요. 여기에는 우리 총무위원만 계시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산건위원님들도 계시고 그분들은 자료에 대해가지고 어떤 충분한 설명을 받지를 못했을 거고 자,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위원한테 설명을 받는 게 낫습니까? 아니면 기획예산실에 담당과장을 통해서 설명을 받는 게 맞겠습니까?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