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세요. 왜냐하면 미래사업과는 사업을 공모한 후 사업을 따서 전문부서에 넘겨주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그래서 왜 미래사업과에 이 사업을 요청해서 낚시터를 하려고 하냐면 지금 원산도나 이런 곳은 마을에 맡겨놨어요. 마을에 맡겨놓으면 관리가 안되고, 소득도 없고요. 낚시터에서 관광지 역할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는 이것을 양식업까지 해서 양식장 옆에다 고기를 넣으면서 낚시를 하려고 해요.
그러면 그렇게 해 관광객을 유치해서 낚시질 한 후 굴 단지에 와서 매운탕 끓여먹고 가고 하는 구도가 갖추어져야 하는데 섬에 가서 보면 펜션만 만들어놓고 동네에서 알아서 관리를 하라고 하면 관리가 안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영어조합법인과 같이 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자는 생각에서 공모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멸치 잡는 배가 많아요.
그래서 멸치 잡는 배한테 멸치 건조하고 나면 나오는 것 있잖아요. 그래서 건조하고 나오는 것도 우리가 사서 먹이로 하려고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동네에 맡겨놓으면 동네에서 서로 미루고 합니다.
왜냐하면 소득이 되어야 하는데 동네사람들 백 가구 이백가구 해서 얼마 찾아가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천북에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