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요. 우리 동료위원인 김학두위원이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합니까?”, 서로 양해를, 위원분들한테 양해를 요구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양해할 부분이 아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추 해석을 해서 아이들이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자기 건물이 불법적으로 건축된 부분에서 공부를 하고 있고 거기서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았을 경우 그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겠어요?
우리 과장님, 아이들 입장에서 봤을 때 불법으로 해서 행정적으로 불법으로 해서 건축된 부분을 우리가 사용하고 있다라고 했을 때 정신적인 고통은 어떻게 표현하겠어요? 우리 과장님 입장에서 한번 얘기해 보세요. 우리가 어르신, 우리 기성세대가 아이들한테 올바른 길을 인도하고 제시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