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저희가 엊그저께 화요일부터 이 계수조정 때문에 굉장히 파행을 겪고 있고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다. 물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그런 또 심의를 거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또 상위 기관으로서 우리 예결위에서 그렇게 다루고 있는 부분인 건데요.
이 예산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 상주시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또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꼭 편성이 돼야 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요. 저희가 지금 이 시의회도 이 부분을 정치라고 표현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부분을 우리 국민들이나 시민들이 또 공감을 하고 또 질타를 하는 부분처럼 우리 상주시의회도 조금 더 보다 좀 슬기롭게 이 난관을 좀 이겨나갔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방송을 하나 좀 보고 제가 준비한 자료를 오늘 예결위를 임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볼륨 좀 올려주시고요. ●●(동영상 시청) 자, 처음부터 다시 해주세요.
큰 소리로. 네. 방송을 잘 보셨을 겁니다.
우리 집행부 시에서 우리 의회로 2025년 예산안을 제출했었을 때 저희가 업무 추진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과다하게 편성이 됐다거나 예산에 맞지 않는 용도로 사용이 됐다거나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삭감안의 대상이 맞겠죠. 자,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자료를 요구해도 좋고요. 다들 보셨겠지만 업추비에 대해서 그것도 시책 추진 업무 추진비에 대해서 예산의 용도에 맞지 않게 쓰여진 부분도 없는 거고요.
그리고 증빙 자료를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증빙 자료를 요구하면 당연히 제출을 하시겠죠. 어떠한 이유로 이 예산이 삭감이 되어야 되는지 명확한 그런 사유를 듣고 싶습니다.
우리 의회가 그리고 우리 집행부가 서로 이래 감정적인 부분으로 이 예산이 심의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한 예로 충주시의회라든지 충주시 같은 경우에는 먼저 충주시의회가 민생을 생각을 해서 업무 추진비에 대해서 10% 삭감안을 올렸고요.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그렇게 행했습니다.
다시 한번 거듭 말씀을 드리겠지만 정당한 이유가 있는 삭감안이 되어야지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우리 92,000 상주시민들께서 용납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