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에게 와서 동의를 얻기 위해서 최선의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런 모습도 안 보여주는 그런 모습에 우리 구의원들을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다음에 예산이 없어서 매입을 못 하겠다? 그런데 우리 모든 물건이나 어떤 저기를 구입할 때는 교육세가 제일 많아요, 그렇죠?
그런데 요즘 학생들도 많지 않아서 학교에 투입할 것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예산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니네들 어차피 공유재산 학생들을 위해서 쓰는 거니까 그냥 줘’, 이거예요. 물론 처음에 심의를 이 순서대로 했으면 저희도 동의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19년이니까 그때 담당은 지금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교육청 공무원들에게도 좀 메시지를 줘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아무튼 제 생각은 이걸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