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이 사업을 진행을 할 때 물론 조공에 내부적인 그런 것도 많이 있겠지만 거기 하나로마트 옆에 농약판매하는 데에 가서 한 일주일만 모니터링을 좀 해보세요. 진짜 여기 조공에 납품하는 농가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이렇게 그냥 도에서 내려온다고 이런 식으로만 진행을 하지마시고 그래야 그게 피부에 와 닿게 농민들한테 지원이 되고 유통사업도 진행이 되지 지금 작년, 올해 2년 동안 수박이 완전히 죽을 썼잖아요. 그래가지고 지금 조공 빠진다고 농민들은 난리거든요.
조공 거래 안한다고 그니까 이 부분을 조공에 시설지원이나 인력이나 이런 쪽으로만 치중을 하지 말고 진짜 농민들이 원하는게 뭔가 거기 가면 지금도 많이 오실 거예요. 농약 파는데 거기 가면 거의 여기 조공에 납품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택배까지 거기서 겸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종류 농사를 짓는 분들이 다양하게 다 오시거든요. 진짜 조공이 해야 할 일이 뭐고 군에서 지원해줘야 할 것이 뭔가 이 부분부터 조금 저는 다시 짚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의례적으로 오던 사업이라고 이걸 그냥 행정적으로만 처리할 일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