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40세에서 64세. 그런데 우리 동행과는 어르신정책팀장님, 어르신돌봄팀장님, 어르신시설팀장님, 장애인복지팀장님, 장애인지원팀장님 계세요. 그런데 아까 이야기하셨잖아요, 어르신은 65세부터, 그런데 50플러스센터는 40세부터 64세까지 대상.
도대체 이거 뭐 하자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하자, 말자, 이것 또한 제가 국장님과 과장님께 이러한 질책을 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저 사실은 업무보고 어제까지 다른 얘기를 하면서 중요한 부분들 꼭 하는 것만 하고 오늘부터는 우리 공무원분들 이야기 듣고 특별한 거 아니면 최대한 빨리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거는 얘기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을 우리는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얘기 드리려고 했던 게 지하 1층부터 주차장, 지상 1층 코워킹스페이스, 창업 상담실, 다목적 강당, 프로그램실, 갤러리, 온에어 스튜디오, 그리고 창업 소모임실, 이게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확정된 건 아니었죠.
그래서 필요한 대로 추가적으로 더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셨었어요. 그런데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어르신들 블라블라 얘기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도 이게 헷갈리는 거예요. 계획을 40대부터 64세까지 대상으로 하니까 층에는 이렇게 계획을 해 놨는데 실제로 운영 관련해서는 “어르신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맞습니다.”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40대가 타깃이다, 50대 초반이다, 제 나이 또래일 겁니다, 40대 후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