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동백꽃노인복지관도 3분의 2는, 10억 정도는 시에서 내고 5억 정도가 우리 구비에서 내는, 3분의 1을 우리가 내는 건데 제가 이걸 보면서 사실은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한 가지 있습니다. 동대문노인복지관과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은 물론 어르신들이 걷기에는 매우 먼 거리일 수도 있지만 언덕 넘으면 바로예요, 떡전교 지나면 바로입니다. 두 번째, 시설이 그렇게 가까이 있어야 되는, 그건 잘못한 것입니다.
그 주변에 사시는 분들만 이용할 가능성이 되게 높죠. 두 번째, 시설의 차이는 있나? 보겠습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에 보면 지하는 주차장, 1층에 강의실, 상담실, 시니어 라운지, 2층에 다목적강당, 3층에 강의실 3개, 컴퓨터실, 4층에 사무실, 회의실, 진료실, 건강관리실, 5층에 경로식당, 본 위원이 동대문노인복지관을 수차례 가 본 결과 층을 바꿨을 때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과연 뭐가 다른 것인가, 시설이 두 개가 있으면 그 위치도 적절하지 않지만 그 두 개가 분명히 특색을 가지고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몇 가지 프로그램, 그것을 그냥 계속 돌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서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세 번째로 과장님, 이거는 제가 여쭤보고 싶은데 경로당 주 5일 확대, 6페이지에 나와 있잖아요. 주 5일이 되면서 주 2일이 됐을 때와 주 5일이 됐을 때 금액의 차이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