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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230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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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참 참담하네요. 어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비슷한 레퍼토리로 종일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 또한 어느 시점에 가서는 호선 투표라는 그 하나로 해서 시간이 엄청 흘러갔습니다. 그래 또 하룻밤 자고 오늘은 좋은 일이 있겠지 기대를 가지고 왔는데 오자마자 하는 내용이 의제 하나로 또 시간을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를 바가 뭐 있겠습니까?

오늘 이거 다 이번에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래 가지고요. 계수 조정 이거 다 아직도 멀었는데 다 할 수 있겠냐고요.

어떤 하나의 단어가 나오고 있으면 조항이 나오면은 그거 하나로 그만 거의 몇 시간을 그냥 될지, 1시간이 될지 계속 끌고 들어가니까 계수 조정 내용으로 끌고 간다고 그러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좀 다르게 한번 해봅시다. 어제 말씀 좋은 말, 말씀 많이 하셨잖아요.

시민 여러분들 많이 찾았잖아요. 그럼 시민 여러분들 어제 그만큼 했으면 오늘은 좀 달라져야 될 거 아닙니까? 언제까지 계속 이래 나갈 것입니까?

아! 참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의원님들 조금 자중하시고 시민들 보는 앞에서 우리 좋은 의견 내셔 가지고 잘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그래 합시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