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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339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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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으로 28페이지 선농단역사문화관 문화예술교육 부분입니다. 여전히 지난 1~2년간 대표님과 본 위원이 정말 부단히도 다퉜어요. 교육이 우선이냐, 관광이 우선이냐에 대해서 본 위원은 여전히 관광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다양한 교육들이 있지만 이 교육들이 결과적으로는 지역 주민,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랬을 때 물론 우리 동대문구 내의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필요합니다. 하지만 선농단은 타깃이 지역 주민이 아니다라는 말을 재차 3차 드렸고요, 지금도 여전히 다시 드리겠고요. 그래서 지금 소요 예산과 향후 일정에서도 선농단에 대해서 외국인과 관련된 계획들이 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에 대한 계획 다시 한번 더 좀 재정립 부탁드리겠고요. 또한 선농단역사문화관의 가장 큰 단점이 교통편입니다. 그래서 주말만이라도 선농단역사문화관을 비롯하여 동대문구 관내의 관광지들을 순환하는 버스, 성동구를 차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동구에서 현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버스 시범운영하고 있으니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셔서 지역 주민과 그리고 지역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편의시설 준비해 주시면, 준비를 당장 할 순 없겠지만 검토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른 축제 관련해서 할 말은 많지만 맥주축제와 선농대제는 다른 분들께 넘기도록 하고 본 위원은 이동무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구정질문 때 너무 대표이사님께 죄송할 정도로 너무 강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하지만 여전히 본 위원은 동대문페스티벌 작년에 잘 못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문화재단의 임직원들은 그 탓을 총감독에게 돌렸습니다. 그러면 그 잘못에 책임이 있는 총감독, 작년의 총감독 올해 선임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