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볼 때 그 전에 했을 때는, 직능단체들이 해 가지고 했을 때는 가격이 싼 것도 아니에요. 되게 비싸서 주민들의 불평불만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전문적인 사람들이 들어와서, 푸드카 같은 게 들어와서 전문성 있게, 각국의 음식 같은 것도 팔면 우리가 거기에 안 가고도 그런 것을 맛을 보고 느낄 수 있고 그렇잖습니까?
그런 걸로 호응을 해서 와야지 직능단체들이 많이 들어가고, 우리 동센터만 해도 15군데인데 15군데만 들어가도 자리를 얼마나 많이 차지해요? 그러면 주민들도 가격이 비싸고 막 그러는데 벚꽃 축제 같은 행사를 하면 그게 호응이 있겠느냐 이거죠.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직능단체는 솔직히 동네 잔치할 때나 들어가고 이런 큰 잔치 할 때는 직능단체는 빼주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장안2동, 전농1동, 답십리1동 동 행사는 직능단체가 들어가도 돼요, 왜냐하면 같은 동이니까. 거기에서 뭐 부침개를 팔든지 어묵을 팔든지 순대를 팔든지 상관이 없는데 이런 큰 행사에서는 거기에 걸맞은 업체들을 선정해서 들어오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하고 국장님은 잘 연구하셔서, 성대하게 열릴 수 있는 그걸 하려면 전문성 있게 해야 돼요, 전문성 있는 사람 데려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