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왜 이런 말이 나오냐? 80 먹은 노인이 65세 된 사람은 케어를 받으면서 일자리를 나가고 있는데 그분들은 케어를 받을 필요가 없다. 나는 80세가 넘어도 건강하기 때문에 케어를 안 받고 있는데, 나 같은 사람 일자리를 줘야되지 않냐?
이런 얘기거든요. 그럼 80살 먹은 분은 왜 일자리를 안주냐? 이러니까 혹시 일하러 나와서 다치거나 그러면 위험성이 있어서 좀 꺼려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들도 용돈이라도 얻어 쓸 수 있게끔 일자를 줘야되지 않나. 그리고 그분들을 위해서 다치거나 이럴 때 공제라던가 이런 것을 좀 필히 갖춰가지고 활용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무조건 일을 할 수 있는데도 나이 많다고 빼고 사실상 65세에서 75세까지는 가정일을 해야 원칙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데 이제 노인돌봄을 시켜서, 노인일자리를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가정에 용돈이라도 쓸 수 있게끔 만들려다 보니까 나이가 65세까지 내려왔는데 사실상 제가 볼 때 100세 시대에 나이를 좀 상위조정 하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국가적으로 법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