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는 저희 지역에서 소통회하면, 저희는 전농1동, 전농2동, 답십리1동이기 때문에 거기 지역 주민이 건의한 거는 다 기억하고 있어요.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지역에서 제일, 우리 김용호위원님이나 장성운위원님이나 저나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우리 소중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예요.
그래서 전농초등학교의 통학로가 너무 좁아서, 전농초등학교 담벼락이 나무를 심어놓고 석축으로 쌓아놓은 게 있어요. 그때 당시에는 친환경적으로 만든다고 콘크리트 담을 안 쌓고 그렇게 했는데 그걸 너무 넓히다 보니까 인도가 한 2m도 안 돼요, 좁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지나다니면서 나무가 크면 얼굴을 긁히고 막 상처가 난다고 민원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국장님 한 번 챙겨보셔서, 구청장께서 ‘반드시 빨리 처리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우선 사업 순위가 있을 거예요. 한 번 정리 좀 빨리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가로등이나 조명시설 같은 걸 하지 않습니까? 하면 물론 뒷골목 이런 데도 중요하지만 학교 앞에 있죠? 이런 데 조명이 좀 좋아야 돼요.
물론 학교 앞에 밤에 초등학생들이 이런 데 많이 안 다니겠지만 학교 앞에는 밝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 앞에, 이런 데 조명시설 한 번 보십시오. 지금 초화원 있는 데 있죠, 꽃 심어 놓은 데?
그 앞에가 전농초등학교거든요. 밤에 가 보면 학교 앞, 조금 아까 말씀드린 인도로는 깜깜해서 못 다녀요. 그런 지역이 많아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일단은 학생들, 어린 학생들 이런 데를 먼저 생각을 많이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교통행정과하고 같이 하겠지만 지금 어린이보호구역에 건널목에 보면 조명 들어오는 이런 거 설치 많이 하잖아요. 빨간불 했을 때는 ‘건너가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이런 거 설치하잖아요. 그런 거 하실 때 보면 전봇대 하나가 있다고 그거를 빼놓고 줄여서 해놓은 데가 많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