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부분이 그 아이디어가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왜냐하면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거리인데 그걸 한꺼번에, 지금 청량리 같은 경우에 노점상 때문에도 그렇고 문제가 많잖아요. 그래서 좀 필요한, 그런 곳까지 같이 다 시작을 하려면 너무 스타트가 늦어지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용역을 부분, 부분 하셔서 좀 필요한 곳에, 빨리 시작할 수 있는 곳들이 있잖아요, 신설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공간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배려하셔서 시작을 좀 빨리 해 주셨으면, 어차피 예산이 실려 있으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제가 더 할게요. 보니까 저희 보안등 설치, 보안등이나 가로등 정비하는 거 여기 이렇게 보면 어두운 골목에 보안등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연말까지 저희가 360개 정도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원래 계획서가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아니면 민원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에다 설치를 해 주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