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무허가는 아직 135개하고 162개가 남았는데 무허가를 강제적으로 정리하려고 보니까 단체에서 반발도 심하고 개인의 생존권도 있다 보니까 함부로 못 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지난번에 우리 이필형 구청장님께 드린 말씀이 “도로변에 무허가나 이런 분들이 우리 시장에, 시장 주차장으로 좀 밀어 넣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렸어요. 그랬는데 본인들이 안 들어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분들은 통행이 많은 데서 팔아야지만 매출이 많이 올라오니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실질적으로 보행권 확보도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서로 합의를 봐서 주차장 안쪽으로 자리를 조금씩 잡아서 갈 수 있는 방향을 좀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