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김민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간이승강장에 대해서 신갑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5분 발언도 한 내용이거든요. 1년 동안 어느 정도 진척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계속 제가 이웃 군을 얘기해서 그런데 장수군이나 무주군은 새로 이렇게 하는 승강장은 지역 특색을 살려서 장수는 사과모양으로 앞에 하고 무주는 반딧불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진안군은 승강장 보면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통일된 승강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주민들 사이에도 있고, 승강장이 엉망이다. 하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고 파란색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색도 가능하면 통일하고 이웃 군 같이 통일된 뭔가를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제가 발언할 때만 해도 앞에를 완전 막으라는 소리는 않고요. 3등분 해서 가운데 남겨놓고 양쪽만 막아주면 그래도 비바람을 피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