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이런 불이익을 사실 뭐 장애인이라고 고속도로 안 가는 법도 없고 이런 등급 제도를 조금 수월하게 받을 수 있어 가지고 하이패스나 이런 건 사실 참 모르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저도 아직 듣기만 들었지 아직 저도 중증에 중증에 속하는데 아직 이거 작년인가 저 작년에 기계 나온다 했는데 그래가지고 잊어먹고 아직도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이런 부분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우리 장애인과에서 여기 여기 이래 보다 보니까 장애인 거는 바우처 사업이나 뭐 여러 가지 사업에 또 삭감된 부분이 저 감액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저로서는 이런 것도 맹 소진을 못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은 또 사용자가 적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은 이런 국비나 도비 사업으로 내려왔을 때 적극 홍보를 해 가지고 돈을 꼭 다 쓰라는 이야기보다도 적절한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라든가 장애인들이 좀 어둡고 또 그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여기 복지과에서 면동 단위의 복지사들이 조금 활동을 더 많이 해서 장애인들이 그런 걸 안 놓칠 수 있도록 조금 과장님께서 독려를 해 주시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