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을 조금 이래 기준이, 기준이라고 한 게 있는데 꼭 기준에 맞춰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때 가서 형평성을 봐서 아! 이쪽 단체는 이리 가야 되는데 망설이고 있는 부분도 많습니다.
또 선수 모집을 하면은 또 준비만 잔뜩 해놓고 못 가는 경우도 있어요. 있기 때문에 우리 그 장애인 체육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 좀 해 주시고 또 꼭 이래 우리 1만여 명의 장애인들이 체육회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숙원인데 그게 지금 한 10년 가까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우니까 모든 권한을 우리 체육과로 다 일임했지 않습니까? 뭐 임원구성이나 모든 부분을 좀 장애인들이 하기에는 역부족이 한 게 좀 많습니다. 많고 뭐 자질구레하게 좀 잡음도 많지만 이번에는 100% 다 체육과에 일임했으니까 체육과에서 좀 서둘러서 장애인체육회를 내년 우리가 그 시한을 준 게 제가 장애인 날 전에 좀 만들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때까지 장애인 체육회가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