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신청을 안 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15명을 계획했는데 8명밖에 신청 안 했다고 하시니 제가 얘기하잖아요. 제 추측컨데 홈스테이라는 게 미국 아이들이 또 한국에 그 집에 와서 이렇게 생활을 해야 되니까 그 기간 동안 우리 이제 개인주의 이런 게 팽배하다 보니까 그런 게 안 되니까 아예 이걸 갈 수 없는 우리 저소득이나 차상위 계층이나 편모, 편부 뭐 이렇게 이런 아이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 의회에서는 많은 요청을 드렸으니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예산을 세워놨는데 예산이 사장되고 있으니 그 예산을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하시고 안 하시고는 담당 부서에서 할 일인데 의회에서는 예산이 이렇게 사장되고 삭감되니까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258쪽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운영해 가지고 예산이 한 10% 정도 9,600만 원 정도가 삭감되었는데 추경까지 추경 2,000만 원까지 세웠는데 9,600만 원을 지금 삭감안이 올라왔어요.
여기에 대한 사유가 뭔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