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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39회 제2본회의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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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성영의원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갑작스러운 계엄과 탄핵으로 국론과 국민이 분열하고 있습니다.

법의 정당한 판결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애국심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안정을 찾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먼저, 본 의원은 우리 동대문구 보행에 불편함을 주었던 602곳의 불법노점상 처리를 2년 동안 206개를 하셔서 지금 현재 354개만 남았다고 합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렵게 처리를 해주신 도로경관과 ‘이창일’과장님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격려를 드립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서울 시민의 보행권은 더 확보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경동시장에서 정화여상까지 경동시장 앞 인도를 막고 있는 노점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생계형의 어려움도 있지만 이필형 구청장과 관계 간부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이 협조를 하셔서 잘 처리하셔서 시민의 소통권을 확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경동시장 앞에는 불법주차, 그러고 나서 저녁에는 엄청난 쓰레기로 지역 주민의 민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에 처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대문구에 제일 큰 민원은 청량리 GTX 변전소입니다.

지금도 매주 토요일이 되면 5살짜리 어린이집 다니는 유아부터 80 넘으신 어르신까지 매주 토요일에 모여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L65 아파트 어린이집 18m 앞에 지하변전소가 생김으로 인해서 154,000㎾의 전기가 나옵니다. 과거 2023년 청량리 재개발로 인해서 청량사에 진입하는 어린이집 차량을 못 다니게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 문제를 당시 어린이집 담당자였던 ‘안정원’팀장님과 팀원들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 번이고 아파트 측을 찾아가고 해서 바로 해결을 했습니다. 늦었지만 ‘안정원’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GTX 문제 인터넷에 떴었습니다. 이필형 구청장과 국토부가 합의해서 해결될 방안이 있다고. 그렇지만 국토부에 확인해 보니까 해결이 아직 안 됐습니다.

이필형 구청장께서 직권으로 해지를 하겠다고 했는데 변호사와 상담을 하니까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역 주민한테는 답변을 주신 것이 거짓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동대문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구청장께서 더 노력해 주시고 여기에 계시는 구청장 이하 간부님께서도 더 신경을 쓰시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L65 아파트 구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어린이집에서 배울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도 더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동대문구를 위해서, 동대문 구민을 위해서, 그리고 이필형 구청장께서 말씀하시는 안전하고 행복한 동대문구, 꿈을 이루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용에서 보면 된 게 없습니다. 꼭 주민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이필형 구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