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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39회 제3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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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솔직히 어제 의장님께서도 분명히 의장단의 의도를 말씀해 주시고 가셨어요. 3명이 들어가는 곳에서 위원장을 하고 그다음에 7명 중에 4명이 갖는 곳에, 그런 의도로 분명히 말씀하셨고요, 의장단의 의도는 저희가 어제 확인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를 봐도 왜 홀수가 되냐면 위원장이 있는 곳에는 위원 한 명이 적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원도 그렇게 됐고요, 아무튼 저는 여기 와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게 아니라 정말 원만한 의견조율과 그다음에 의사가 반영이 되려면 위원장이 되는 쪽에서는 한 명이 적어야 된다고 저는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투표를 해봤자 아무 의미도 없고요, 지금 솔직히 말해서 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각 상임위원회나, 그다음에 다음 거, 다음 예약이요?

솔직히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 뒤에서 당할지는 몰랐네요. 아무튼 그렇고요, 지금 저희 국민의힘은요, 여기에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