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솔직히 어제 의장님께서도 분명히 의장단의 의도를 말씀해 주시고 가셨어요. 3명이 들어가는 곳에서 위원장을 하고 그다음에 7명 중에 4명이 갖는 곳에, 그런 의도로 분명히 말씀하셨고요, 의장단의 의도는 저희가 어제 확인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를 봐도 왜 홀수가 되냐면 위원장이 있는 곳에는 위원 한 명이 적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원도 그렇게 됐고요, 아무튼 저는 여기 와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게 아니라 정말 원만한 의견조율과 그다음에 의사가 반영이 되려면 위원장이 되는 쪽에서는 한 명이 적어야 된다고 저는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투표를 해봤자 아무 의미도 없고요, 지금 솔직히 말해서 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각 상임위원회나, 그다음에 다음 거, 다음 예약이요?
솔직히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 뒤에서 당할지는 몰랐네요. 아무튼 그렇고요, 지금 저희 국민의힘은요, 여기에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