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너무 말씀 잘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3일에서 5일로 확대되는 것이 제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때문에 첫 번째 질의를 했던 건데 사실은 말씀 너무 잘해주신 게 그러면 우리 시스템상에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사무국에서.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정서윤의원님 같은 경우에 몇 회에 걸쳐서 본인이 하지 않은 단어가 잘못 기재돼 있고 순서도 잘못 기재돼 있고 이름도 잘못 기재돼 있을 정도면 각각 의원님들 19분이 회의 끝날 때마다 자기가 얘기했던 거 확인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선량한 피해자들은 내가 발언한 것이 당연히 문제없이 됐겠거니, 그리고 사료(史料)는 건들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건들지 않을 뿐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중간에 사무국에서 확인을 하셔야죠. 지금 시스템이 없는 거 아닙니까?
이것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고, 어쨌든 간에 이 규칙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3일에서 5일은 그래서 필요하고 이틀 늘어남에 따라서 사무국장께서는 시스템을 갖춰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