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많이 안 갔기 때문에 한 가지 더 추가하고 다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다른 위원님들께서 인구증가시책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보령시 3자녀 이상 세대수가 845세대로 나와 있어요. 3명 이상 가정이라는 것은 현재의 실정으로 보면 정말 애국하는 가정이기 때문에 이런 가정에 많은 인센티브를 주고 있어요. 11가지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데 이런 분들은 좀 더 권장하고, 좀 더 사회적으로 이슈화를 시켜서 국책이나 시책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분들께 감사하는 뜻을 주는 게 맞잖아요.
그래서 인구가 증가하는데 조금이라도 일원이 된다면 좋은데, 이런 좋은 시책을 내놓고도 이용을 할 수 없어 불편한 분들이 있어요. 제가 다자녀 사랑카드로 주차하는 문제에 대해 민원을 받았는데 보호를 못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스티커를 붙여서 언제든지 그 차가 가면 스티커를 보고 개인이 따로 카드를 보여주지 않더라도 작은 돈이지만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세대수를 따져보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스티커도 그렇게 비싸지 않을 거예요. 예산이 수반되긴 하겠지만 어차피 인센티브를 주면 사업 목에 다 적용할 수 있도록 편리제공까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