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적어도 제가 기대했던 후보자분의 답변은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의 전체 문화를 총괄하는 문화재단에서 20년간 경력, 최초에 문화재단이 생기면서부터 계셨기 때문에 전문가로서 인정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분이 하는 얘기는 타 구에서, 아니, 지역 축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어떤, 어떤, 어떤 포인트가 있어야 되고 이것이 잘 어우러져서 구민들 마음에 다가가야 이게 성공할 수 있는데 그것에 어울리는 것이 어디에 있는 축제고 거기는 무엇을, 무엇을 잘했습니다. 그런데 동대문구에 이번에 제가 와서 확인해 보니 이거, 이거, 이거 부족해서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해서 뭐, 뭐, 뭐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문가라면 이렇게 나와야죠.
그런데 “선임이 늦게 돼 가지고 그 선임되신 분이 외부에서 했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갖다 쓰시는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좀 그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가 어떻게 후보자님을 전문가라고 판단을 하고 하나하나 질의를 하겠습니까.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이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질의를 중지하고요.
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직원들 간의 문제가 다소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을 정확하게 제가 확인해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속단하지는 않고 후보자께서 대표이사가 되시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파악하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직원들 간의 문제, 현재까지 파악하신 문제는 어떤 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