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공청회나 설명회의 기타 시민들의 여러 가지 여론을 들으면서 처음에 제시했던 계획안은 해수욕장과 남포 두 곳이었습니다. 저번에 김동일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까 현재는 해수욕장을 먼저 하고, 남포를 하겠다고 하는 계획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개인적인 의견이 저만의 의견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많은 시민들이 저의 의견에 동의를 해주신 것도 있습니다. 지금 전지훈련이나 해수욕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전체 보령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시설로서 여러 체육시설이 남포면에 이미 시유지가 2만여 평 이상이 확보된 땅도 있고, 그쪽의 체육시설이 집중적으로 만들어짐으로써 시민들의 생활체육을 더 활성화 시킬 수 있고, 그런 시설의 필요성은 분명히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들이 우리 시민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고, 그것이 넓어져서 모든 체육시설이 남포공설운동장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진다면 다른 대회도 충분히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시설들이 많이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방향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