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시가 조금 그런 부분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게 이 지금 말씀하신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다 하고 있어요. 다. 안 하는 시군이 거의 없어요.
거기에 선제적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다 하고 있고 나머지 수당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현재 지난번 제가 5분 발의할 때 파악한 바로는 8개 시군이 경북에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어요. 금액이 큰 금액 적은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분들의 그 어떤 사기 진작을 위한 그런 차원에서 얼마라도 시작을 해 줬으면 하는 걸로 건의를 드렸던 부분이고 그리고 우리 시가 정말 선제적으로 시작을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야 되는데 그게 계속 뒤로 미루다 보면 또 쳐지는 그런 우리 시가 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계실 때 여기에 대해서 여기 보면 5만 원에서 14만 원까지 그 도 사업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혜택을 받는 분과 못 받는 분들이 어떻게 해서 못 받고 어떻게 해서 못 받고 하는 거는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요양요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해 주시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첫해에 시작할 때에 뭐 그렇게 큰돈으로 지금 사실은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 때에 예산 부분이라든가 이런 거가 어떤 과장님이 봤을 때는 사실 어려운 건 맞습니다. 시작 처음 할 때 그렇지만 어떤 미미하게라도 시작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또 나아가는 방향이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