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주포농공단지 1농공단지에 있는 어떤 생산 회사의 사무실 2층에 보시면 아주 조그만 곳입니다. 이곳에서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스마트정보기술이라는 곳이요.
현재는 여기 공장이 가동하니까 다른 곳으로 가달라고 해서 (자료화면을 보며) 이곳입니다. 어떤 지하 창고 같은 곳입니다. 들어가 보지를 못했어요. 10여 차례 갔는데도 사람하나 구경을 못했고 낙엽만 쌓인 모습인데 이곳이 현재 스마트정보기술이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역시 면허를 어떻게 받았는지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이 업체가 13년도에 면허를 받았고 15년부터 18년 초까지 총 15건에 금액이 8억 4,500만원이 됩니다. 전체 수의계약 금액이요.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는 대국테크놀로지라고 청소에 새로 만든 농공단지 안에 있는데 그전에 주식회사 승일이 이름이 바뀌어서 대국테크놀로지라고 하는 곳인데 임차된 기업인데 현재는 가동을 거의 하지 않고 문이 닫혀있는 것 같습니다.
소식에 의하면 공장을 접겠다고 합니다. 다음사진이요. 에너지 코리아라고 하는 곳인데 유한공단에서 시작을 해서 청소농공단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탑아이티 주식회사라고 웅천 농공단지 안에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같은 가족회사입니다. 다음 사진이요.
에이컴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제가 다녀온 회사 중에서 가로등 설치하는 업체인데 국내에서 몇 대 안 되는 업체입니다. 정말 자기 공장을 세워서 직원이 14명이 되어 있거든요. 제가 조사한 부분은 그렇습니다.
사실 조사를 하면서 제가 알게 된 사실은 이렇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느냐, 아까 제기했던 이런 반칙을 하고 불공정하고 권력에 의해서 작동되어 졌는가는 근본적인 문제가 중소기업 진흥공단에서 면허를 줄 때 너무 허술합니다. 그리고 농공단지 안에서 이러한 임차라든지 공장을 세우지 않고 다른 공장에 조그맣게 사무실만 내서 허술한 조건 때문에 그렇게 하면 농공단지 안에서 주는 특혜가 너무 큽니다.
이것을 잘 활용해서 해왔던 업체 대표들의 양심 문제가 크다고 보고 세 번째는 보령시도 수의계약이 많습니다. 많은데 확인이 가능한 것들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각 부서들이 확인을 하지 않는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게 농어촌 정비법에 의해 농공단지를 건설한 이유는 지역경제를 성장시키는 기반으로서 지역민의 일자리를 창출해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