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장님, 저 한 말씀만 해도 되죠? 제가 노연우위원님 질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과장님이 얘기하셨지만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는 17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2025년도 2월에 15명으로 2명이 결원됐어요. 그런데 이거를 그 2명을 뽑기 위해서 공고를 세 차례나 냈는데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그만큼 고용안정이 안 되고 처우개선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거를 호봉제로 인정하자고 하는 거고요, 생활체육지도자뿐만이 아니라 지금 민간어린이집에 있다가 구립어린이집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구립어린이집에서도 그 교사의 근무연수를 다 인정해 줍니다. 그게 국가의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봉제의 원칙이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제안에서 ‘서베이’ 얘기도 했지만 제가 우연히 신문을 보게 됐어요.
서울신문을 보다 보니까 거기 ‘서베이’에 우리 동대문구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낮은 거예요. 그래서 이 조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가 통과되면 생활체육지도자의 사기와 능률에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그게 바로 우리 동대문 구민의 생활체육에 발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조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