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면 기업유치를 하는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당면한 큰 과제이기 때문에 심도있게 생각을 해주시고, 두 번째로 101쪽인데 이것도 제 제안입니다. 지금 사실적으로 관창공단이나 이런 곳을 보면 어떤 기업은 구인이 안되어서 힘듭니다.
그런데 또 구직을 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여기 인력공단을 보면 여성들도 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농촌에 가면 농촌에는 사람을 못 구해서 아우성이고,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유치하고자 하는 기업과 우리 보령시가 협력을 해서 사전에 A라는 회사가 사람이 많이 필요하고, 구인을 해야 한다고 하면 그 회사에 대해서 취업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어떤 날을 정해서 그 자리에서 미팅만 하고, 서류를 제출하고, 차후에 회사에서 재검토를 해서 결정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사전에 맞춤형 미팅을 가져서 그 회사에 가고 싶으면 그 회사가 어떤 곳이라는 것을 알면 애착도 있고, 준비도 되는 장을 만드는 것이 서로 간의 구인구직 소통의 길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은 검토하고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