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두 개만 말씀 드릴게요. 91쪽을 보시면 기업유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데 여기에 웅천산단도 있고, 보령관내에도 여러 가지 단체가 있어요.
하이패스 기업유치단을 조성하셔서 팀을 만들어 어떻게 하면 기업을 빨리 유치할 수 있을까에 대해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부서담당자에게 얘기를 한 적도 있지만 기업유치팀에서도 환경분야, 인허가분야, 도시계획분야, 산업단지분야 공무원들을 보면 기업유치를 위해서 부서들이 각각의 일을 맡아서 하기 때문에 협업이 되어야 하고, 부서간의 소통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소통이 잘되어도 기업을 유치하려고 오시는 기업유치팀하고도 소통이 잘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많이 모이는 도시를 보면 기업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한단 말이에요. 기업이 먼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 행정기관에서 도와줘야만 기업을 빨리 유치할 수 있고, 보령을 가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원탁토론이라고 하나요?
기업이 오고 싶어 하는 대표와 부서가 원탁자리를 만들어서 기업이 필요한 것들과 우리가 제공해야 할 것들을 한자리에서 얘기를 한다면 기업을 유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계속합니다. 그런 부분은 되어있지 않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 중에서도 타 지역도 그렇게 해서 성공적으로 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이 생각은 많이 하시겠지만 말씀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