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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21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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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에 경기가 어렵다보니까 기업에서 지방자치단체나 신용보증기금 같은 곳에서 대출을 받은 것이 있는데 사실은 대출이 대개 2년 거치 5년 상환, 3년 거치 5년 상환이 있지 않습니까? 이율도 도에서 1.5%, 시에서 1% 그리고 기업의 자부담 0.5% 이렇게 주더라고요. 그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데 요즘에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기업의 상황에 의해서 연체가 되거나 아니면 연장을 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이 탄력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거치기간 상환 때는 이자하고 원금하고 같이 상환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빚 독촉을 하듯이 재촉을 한다고 이런 부분이 애로사항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경기가 안 좋을 때는 거치기간이나 상환기간을 탄력적으로 1년 정도는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