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경기가 어렵다보니까 기업에서 지방자치단체나 신용보증기금 같은 곳에서 대출을 받은 것이 있는데 사실은 대출이 대개 2년 거치 5년 상환, 3년 거치 5년 상환이 있지 않습니까? 이율도 도에서 1.5%, 시에서 1% 그리고 기업의 자부담 0.5% 이렇게 주더라고요. 그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데 요즘에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기업의 상황에 의해서 연체가 되거나 아니면 연장을 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이 탄력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거치기간 상환 때는 이자하고 원금하고 같이 상환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빚 독촉을 하듯이 재촉을 한다고 이런 부분이 애로사항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경기가 안 좋을 때는 거치기간이나 상환기간을 탄력적으로 1년 정도는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