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화면을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보령시 마크가 바뀌면서 승강장도 잘 되어 있고 갈매기 모양이면서 어떻게 보면 미소 짓는 모양이기도 한데 제가 지역마다 다른 곳에서 촬영을 했어요. 마크가 바뀌었는데도 마크가 안 바뀐 곳도 있고, 잘 되어 있는 곳도 있어요.
그런데 저렇게 만들어진 승강장을 보면 특히 외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다니는데 주로 저렇게 되어 있고 시내는 아까처럼 갈매기 모양으로 잘 되어 있는 곳이 있어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외지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에는 특히 일관성 있게 해서 ‘보령의 마크는 이렇구나.’ 금방 알 수 있도록 승강장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외지분들에게는 어떤 이미지 하나로 시를 홍보할 수 있고, 시의 느낌을 와 닿게 할 수 있는데 보통 작은 포인트에서 큰 의미를 느끼거든요.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중점을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예를 들어서 다른 기관에서 협찬으로 그림을 그리든지, 지도라든지, 노선이라든지 만들 때도 어차피 하는 거라면 마크가 바뀐 지 1년이 넘었으니까 현재 마크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보령시 마크가 두 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실무적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