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사진을 한 장 준비했는데요. (자료화면 띄움) 이게 사실은 보령시 홈페이지 참여광장 시민의 소리광장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알고 계시죠?
위에 사진은 정심원 앞이고 밑에는 그 맞은편을 찍은 겁니다. 하절기에는 기사분들이 봤을 때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게 보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동절기에는 정심원 앞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기사님이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나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를 하시면서 맞은편과 동일한 형태의 버스정류장을 설치해 달라고 올리셨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사실 예비비가 있다면 이런 쪽에 투입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문제를 제기하신 분이 여성일 경우에는 여기가 버스 한 대가 그냥 지나간다고 해서 금방 오는 곳도 아니고 택시가 지나가는 곳도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은 형태가 어렵다면 적어도 기사분들이 봤을 때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볼 수 있을 정도의 시설은 긴급하게 해 주셔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답변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