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17쪽에 보면 충청수영성 영보정 및 탐방로 경관조명 설치의 충청수영성 노을 불빛 음악회 같은 경우는 지역의 문화적인 자산이 지역민에게 수혜가 돌아갈 수 있는 화려하고 크지 않은 예를 들어 무대도 크지 않고, 분위기도 소박한 분위기의 사업이었지만 정말로 괜찮은 사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날씨나 이런 것들이 추워서 아쉬움이 있고, 그렇게 크지 않고 화려하지 않지만 지역에 있는 문화적인 자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수혜가 돌아갈 수 있는 사업들은 종종 추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군헌 쪽에 있는 갯벌체험장이 관광과에서 유일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 갯벌체험장이더라고요. 이게 머드축제와 연계가 되어있어서 그런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