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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21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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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김홍기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과 비슷한 내용인데 제가 한번 정리를 나름대로 해봤습니다. 성주산의 경우에는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성주산 남포오석 테마거리, 성주산 낙조전망대, 짚라인, 알파인코스터가 있고, 미래사업과에서는 성주산에 관련된 사업이 모노레일, 숲하늘길 걷기, 그리고 산림공원과에서도 나름대로 성주산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김홍기위원님이 말씀을 하신대로 짚라인이나 알파인코스터나 모노레일처럼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성주산에 대한 개발이나 관광자원을 개발하시는데 있어서 미래사업과 같은 경우는 폐광기금이나 이런 것을 이용해서 하고 있고, 예산의 성격이 다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이해합니다만 서로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부서는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관광과가 주도하면서 배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협의나 조율이 되어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슷한 내용들의 사업이 다른 과에서 진행이 된다면 용역비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낭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서간의 조율이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낙조전망대도 말씀을 하신 것처럼 성주산에도 있고, 미래사업과에서 남포면 월전리, 주교면 송학리에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 부분도 우리가 서해에 위치하고 있으니까 필요하다는 인식에는 동의를 하지만 3개중의 하나에 집중을 해서 타 지역 사람들이나 보령시민들이 낙조를 보러간다고 하면 갈 수 있는 곳으로 더 집중해서 개발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부서간의 조율이나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