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 취지가 많죠. 우리 보령시민이 건강하고, 신선한 식품을 먹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우리가 구매를 함으로써 농민들에게는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하게 해주는 큰 틀 속에서 예산이 집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위원님이 질문하셨을 때 장터가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문화의 전당에서 판매가 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행사 때 가서 느꼈던 아쉬운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들이 예산을 가지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보령시민도 그것을 먹음으로써 내가 구입을 하면 나 혼자만 먹는 것이 아니라, 내 지인도 먹고 그것이 맛있으면 입소문이 나서 다른 지역에 가서 우편으로도 주문할 수 있거든요. 사실 문화의전당 위치가 과연 판매가 잘되는 위치인가에 대해서는 보는 순간 느끼는 것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충동구매가 80%이상을 차지합니다. 메모를 해서 가시는 분도 계시지만 홈쇼핑이 잘되는 이유가 즉흥적으로 봤을 때 마음에 와 닿기 때문에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장소가 이쪽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전시장 앞으로 가야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외부인들 이렇게 해서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싱싱하고 건강한 먹고 싶은 식품이면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 뒤는 마음먹고 찾아가지 않으면 안가요. 그래서 형식적인 것 같다는 생각에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농민들의 노고와 경제적인 이익을 높이는 것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노력하고 계신 것을 아는데 적극적인 애착을 가지고, 내 것을 알리려고 하는 점들이 플러스 된다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