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석주위원입니다. 앞에 여러 위원들이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은 농민들이 생산을 하면 그것을 어떻게 판매 하느냐의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똑같은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겠는데 먼저 시온마켓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가겠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마케팅팀장님께서 답변을 하셔도 됩니다. 지금 시온마켓에 대해 농민들이 얘기하는 내용 중에 결국은 이것이 필요하냐고 하는 효용성의 문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어떻게 하면 실질적으로 농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것이냐,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농민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행정이 움직여져야 하는데 시온마켓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은 그렇지 못했다는 문제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본 위원한테 준 자료에 의해서도 연간 16억이고, 다른 자료에 보면 8억 정도 매출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순이익은 얼마나 되는 것인지인데 제가 볼 때 순이익은 마케팀팀장님이 저한테 준 자료에 의해서도 미국이라는 시장까지 가려면 많은 물류비용이 들죠. 그랬을 때 농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의 출발은 충청남도에서 수출을 해서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것의 순이익 측면에서 경제적인 원칙에 의하면 효용적인 측면이 낮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서 마케팅팀장님이 답변할 수 있으면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