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지금 운영위원장님께서 의장님하고 상의해서 저쪽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한테 저번 주까지 가져오라고 얘기했는데 그게 오지 않았잖아요. 민주당은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를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장성훈의원님이랑 통화를 했어요. “당론입니까, 아닙니까?” 아니라고 저 분명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어왔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운영위원회 회부된 안건은 일단 여기서 가부를 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일단 우리 운영위에서 할 일만 하자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박남규위원님께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그러면 행정사무감사를 한마디로 흐지부지하고, 대선을 흐지부지하고 행정감사만 하겠다고 하시는데 저희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선도 열심히 할 거고요, 행정감사도 열심히 할 겁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저희는 작년에 통과됐던 그 날짜대로 그대로 지키겠다는 의무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