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내 물건이다 생각을 하면 아껴 써요. 진짜 내 것처럼 아껴 쓰는데 이게 이제 쓰고 갖다 놓고 이름 적어놓고 쓰고 또 갖다 놓고 이러면서 공동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빨리 망가져요. 그래서 과장님 앞으로 그거에 대한 대안을 한번 만들어 봐야 돼요.
농협이 지금 좋은 거는 농협에서 일단은 뭐 자기 자본으로 수리를 할 수 있지만 법인이나 작목반에는 소규모 작목반에서는 이 사람이 콤바인 갖고 와서 쓰고 또 저 사람이 갖고 가고 쓰고 이러다 보면 금방 망가져요. 근데 수리비는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럼 결국은 그것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더라고 그면 그 법인 대표나 작목반 대표가 그걸 다 맡아야 돼요.
그 회원들한테 뭐 수리한다고 돈 내놓으라 하면 또 안 내놔요. 그래서 이게 우예 보면 작업기 같은 거는 또 고장률이 적어서 괜찮은데 큰 것들이 그렇게 고장이 나면 참 애매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