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주세요. 여기 보면, 저희가 이것만 한 게 아니고 2018년도에도 진안군립 공공도서관건립 기본계획 운영계획이라고 해서 이걸 하려고 했어요. 총사업비를 44억 들여서.
그 당시는 군비는 17억6천이고 군비가 26억4천이었어요. 그래서 전라북도에다가 타당성 검토 신청을 했어요. 주요시설은 자료실하고 문화교육공간 사무공간 등 해서 부지면적은 21,623㎡, 건축면적은 1천3백으로 해서 지상 2층으로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당초에 법령검토를 하니까 이게 좀 쉽지 않고 부지가 마땅치 않다. 그런데 여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 군에서 지원하는 작은도서관과 진안교육청에서 관리하는 도서관이 주거지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어 주민들이 어렵지 않게 이용하고 있으며, 접근성이 좋은 작은도서관도 1일 이용자수가 많지 않은 우리 군 실정을 고려한다면 군립도서관 건립은 장기적으로 충분히 검토하여 추진함이 바람직하다.
이게 그때 내용입니다, 이게. 우리 진안군은 현재 교육청에서 하는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우리 시내 중심지에 접근성이 좋은 데에 다 있기 때문에, 우리 군립도서관 건립은 장기적으로 충분히 검토하여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했는데, 갑자기 공약사항이긴 하지만 계획이 금액도 엄청 올라가서 118억 5천만원, 균특 59억, 군비59억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군민들이 잘못 들은 건 균특은 국비이다. 물론 국비가 맞아요. 그런데 이게 국비가 온전한 국비냐 하는 부분에서 우리 군이 균특에 관련된 사항은 우리 군이 더 좋은 사업에 발굴을 하면 할 수 있는 균특이기 때문에 완전한 국비는 아니다.
그래서 그 당시하고 지금하고 여건이 많이 변한 게 있어서 이걸 추진하고 있는지 하나 물어보고요. 그거 한번 답변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