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개념에서 접근을 해야되는 거고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니까 그런 개인들이 하고 있다가 이제 법인화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의 차량 문제라든지 전체적인 문제들을. 예를 들면, 노후 차량을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잖아요.
이런 것들도 자체적으로 좀 기준을 만드는 게 좋겠다, 만들고 또 예를 들면 자꾸 우리가 수자원공사나 수공이나 뭐 공동모금이라든지 이런 데에 우리가 요청도 하지만, 요청이 안 되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명문화는 아니지만 담당부서에서는 명확하게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들을 갖고 있어야 되겠다하는. 예를 들면 모금 안 되니까 우리가 지원해주니까 그러면 우리가 다 책임져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답변을 여기서 명확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명확하게 자료를 갖고 있고, 우리는 그 아이들에 대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차량이라든가 이런 걸 우리가 정확히 하겠다, 그러니까 의원님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답변을 명확히 주셔야 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