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이제 좀 힘들어 한 부분인데 다음달에 도체에 시합을 나가야 되는데 선수들이 6명이 연맹을 만들어 하고 있는데 연습할 공간이 사실은 없고 포항이나 대구까지 가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제 더 탁구는 그래도 복지관에서 다행히 장소가 넓은 데 있어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있지만 우리 여기 볼링장은 볼링장 가서 이제 하고 있고 사격은 할 데가 없고 탁구나 뭐 슐런 이런 거는 겨우 겨우 하고 있지만은 우리 지금 체육회도 안 만들어진 상태에서 이런 연습할 공간이 없고 시합을 나가야 되는 선수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없는데 혹시라도 구관이나 신관이나 우리가 연습할 데 공간 또 저 체육회 사무실 같은데 넓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넓은 곳, 비 안 맞도록 하는 그런 자리에서 이런 종목들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탁구도 그래도 시 체육회 체육과에서 해줘가 그 자리 잡고 있고 지금 한궁하고 슐런 이런 거는 각 단체에서 하는데 너무 이 프로그램 인원에 대비해서 장소가 협소해 가지고 하지를 못해요. 하질 못하고 억지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장소도 장소지만은 좀 지원이 너무 좀 적어요.
장애인 단체 만 명인데 900만 원이 뭡니까? 그래, 900만 원 가지고 뭘 살 수 있겠습니까? 900만 원이 작년보다도 200만 원 올려줬다는데 900만 원 가지고 장애인들 체육용품 한 단체 밖에는 못 삽니다. 10개 단체가 되는데 그 체육용품비를 좀 대폭 좀 지금 당장에 올가을에 파크골프는 인원이 배로 늘어나는데 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도 그 장애인단체에서는 파크골프채나 체육용품 들어오면 그냥 아무나 빌려 쓰는 게 아니고 계약서를 쓰고 몇 개월, 1년이면 1년 임대 형식으로 그래가지고 다 원상복구 1년에 갖다 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단체로 갖다주는데 좀 많이 확보를 해서 이런 걸로 단체 간에 불화가 생기고 이러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실업팀 운영에 자전거 전부 지적을 하셨는데 사실 살림을 하다가 14억, 14억 4,500만 원에서 줄여서 지금 올해 이제 새로 6억 4,000, 6억 원을 추경 올렸는데 그래도 이제 1억 9,600만 원을 줄여 가지고 올렸지 않습니까?